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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역시 세월호 학살이 삼성공화국 작품이 확실해졌다 [4]
allinasuka (allinasuka7****)
주소복사 조회 1159 16.10.28 19:24 신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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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역시 세월호 학살이 삼성공화국 작품이 확실해졌다 문건유출이 2013년 6월부터 2014년1월 까지 인데
세월호 학살극이 터지기 직전이었다 세월호 학살극을 준비하느라 박근혜 몰래
청와대 삼성알바들이 여러 정보교환이 많은건 분명한데
그러한 기록은 전부 삭제됐고 이번에 폭로된 것은 박근혜도 일부 알수있는
연설문 문건이다
JTBC는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운영하는 방송국으로 삼성거금을주고 최순실에게 받은
파일을 JTBC에 전달하여 폭로하는 쩌고치는 고스톰
홍석현과 이재용은 프리메이슨 삼변회 소속 유병언은 프리메이슨 예수회 소속으로
특수관계로 이재용이 유병언을 이용해 삼성공화국 비밀 정부팀과 함께 이건희 암살직전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미리 침몰시켜 나라를 뒤집어 놓고 26일후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사건으로
삼성중공업이 언딘을 목포해경에 소개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걸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건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2014년 4월16일 학살극 벌여 한국을 뒤집고 26일후 2014년5월10일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홍라희가 세월호 학살을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워 하야 시키려 했던 것이다
그 기간은 삼성이 이건희 회장을 암살하려는 계획과도 일치하다
2014년1월이후 문건유출이 없는걸보면
세월호사건이후 박근혜도 이상하니까 눈치챈것같다
그러면 뭐하노 이미 코걸렸는데
이건희 회장을 암살을 계획한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들이
다른 정치인 보다 까다로운 박근혜가 한국 대통령이 되는걸 방해하려 문재인 당선되면 좋게하자고 합의하고
삼성알바 명박이시켜 국정원 댓글 사건까지 터트렸는데
뜻하지 않게 당선되자
최순실이 최측근임을 알고 접근하여
과거 친분을 이용해 박근혜 코걸이 하려 문건 유출 유도하고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치밀히 보관한것이다
그런데 왜 지금 터트렸을까 꽁짜가 어디있나 최순실 잡년이 자료이용해 돈벌이 한것이다
2년전 최순실이 거져 자료를 주지않아
청와대 삼성알바 조웅천과 박관천이 증거자료를 찻으려 했는데 못찻고 청와대에서 쫏겨났는데
삼성공화국이 검찰과 법원을 장악해 조웅천은 무죄 박관천은 집행유예로 풀려난것이다
조웅천은 삼성의 지원으로 문재인이 데려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까지 거져 얻어
그리고 영웅을 만들어주니 청와대 들어가서 까지 삼성알바 짓거리 하잖아
이걸 잘 아는 최순실이 삼성백 믿고 독일에서 온데잖아
우병우 짜르면 문건 유출한다고 박근혜를 협박했겠지 배후에서 삼성이 시간을 끌면끌수록 박근혜 가지고놀며 유리하게 만들고 ㅋㅋ
홍라희 개보지가 원래 그래 ㅋㅋ
최순실로부터 미르재단 800억 99억짜리 독일승마장 수십억짜리 말을 최순실딸에게 헌납하고 얻은 문건유출 자료를
폭로한다고 배후에서 박근혜를 협박한게 삼성가 홍라희 개년
삼성이 승마장 최순실딸에게 사준것도 99억 모나미에게 지원하고 모나미가 대신사주게 하는식으로 하기에
특히 삼성가 개에 불과한 검찰은 청와대는 털어도 삼성은 못털게 시스템을 만들었다
태풍도 비도 오지않은 2014년4월16일 맑은 날씨에 그것도 야간도 아닌데 또한 생중계방송중인데도 어이없게도. 눈뜨고 그 많은 인원을 수장시키고도 모자라서 거짓해명만 해대는 정부의 배후에 삼성공화국이 있다
설마 설마 했는데
2016년 10월25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의혹'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했다
최순실은 최태민 영생교 사이비교주의딸로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된후 어려운시기에 도와준 인물로
박근혜를 정계에 진출시킨 인물로
박근혜 최측근으로 2012년 대선에도 도왔던 가장신임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삼성 이건희 회장이 가장총애하던 배다른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라는걸 뒤늣게 눈치채자 이건희 회장 암살계획을 세운 홍라희 이재용이
가장 까다로운 박근혜
가 당선되는걸 가장 안좋은 시나리오로 본 삼성이
문재인을 당선되면 이명박 비리를 감춰주기로 삼성공화국과 은밀히 합의를 보고
2012년 12월 대선투표 1주일전 국정원댓글 사건을 터트려
언론과 방송에서 연일 떠들게 만들어 대선에서 떨어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는데
우여곡절 끝에 박근혜가 당선되자
최순실에 접근한 삼성이 거금의 개밥을 최순실에 주며 조종하여 박근혜 코걸이 할려고 치밀한 계획을 한것같다
국기 문란사건 맞아 청와대 삼성알바 들이 대통령을 보좌하는게 아니라 홍라희 쓰레기 위해서 박근혜 병신 만들려고 장난치니
이번 청와대 문건사건은 홍라희 쓰레기가 꾸민 음모야 원래 이명박이 삼성알바 인데
박근혜가 가장 까다로운 인물 이라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이라고 뒤늣게 알아
이건희 회장 암살계획을 세운 홍라희가 박근혜를 다르기가 문재인 보다 상대적으로 힘들다고 판단 문재인을 당선시키면 이명박 비리를 감춰주기로 삼성공화국과 합의를 보고 국정원 댓글 사건을 2012 대선 1주일전에
계획적으로 터트려 대선에서 박근혜를 떨어트리려 했는데 뜻대로 되지않자 거금을 개밥주듯 최순실 게이트를 만들려고 최순실을 이용해 삼성이 박근혜 약점을 잡으려 음모를 치밀하게 꾸미는데 최순실이 과거 박근혜와 친분을 이용해 도와주는척 하면서
대통령딸로 살아 사회 경험이 적어 순진한 박근혜 이용해
삼성알바들로 채우고 청와대 문건 빼낸거야
박근혜가 말로는 서강대 수석으로 졸업하고 대만유학게 프랑스 유학가지 갔다 왔다곤 하는데
그래서 영어와 프랑스어 거기에 중국어 까지 잘한다고 하는데
세상경험이 적어 어떤 면에선 어린애와 같았을것이다 그러니 최순실이 가지고놀고
최순실을 가지고논건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걸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건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2014년 4월16일 학살극 벌여 한국을 뒤집고 26일후 2014년5월10일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홍라희가 세월호 학살을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워 하야 시키려 했던 것이다
정리해보면 문건유출이 2013년 6월부터 2014년1월 까지 하고하는데
세월호 학살극이 터지기 직전이었다 세월호 학살극을 준비하느라 박근혜몰래 여러 정보교환이 있을수가 있다
그러한 기록은 전부 삭제됐거 이번에 폭로된 것은 박근혜도 일부 알수있는
연설문 문건이다
그 기간은 삼성이 이건희 회장을 암살하려는 계획과도 일치하다
이건희 회장을 암살을 계획한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들이
다른 정치인 보다 까다로운 박근혜가 한국 대통령이 되는걸 방해하려 국정원 댓글 사건까지 터트렸는데
뜻하지 않게 당선되자
최순실이 최측근임을 알고 접근하여
과거 친분을 이용해 박근혜 코걸이 하려 문건 유출을 한
삼성공화국 이재용이 이젠 상황정리 거이 했는지 2016년 10월27일 삼성전자 등기이사로 오르면서
삼성전자 2015년 매출액 200조원넘어 한국총생산 [GDP]13.8%
삼성임직원민32만명 그들의 가족과 협력업체 까지 따지면 그수를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많다
[참고자료-최순실 국정농단]다 알았을 우병우…그래서 ‘자리’ 지켰나
유정인 기자
입력 : 2016.10.26 23:04:00 수정 : 2016.10.26 23:38:17
ㆍ여권서도 사퇴 압박 고조
ㆍ‘정윤회 문건’ 직후 민정수석실 입성…전모 파악한 듯
ㆍ‘일괄사퇴론’에 우 수석 “지금 사퇴하면 대통령 배신”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지도부가 26일 ‘최순실 게이트’ 수습 방안으로 우병우 민정수석(49)을 포함한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공식 건의하면서 우 수석 사퇴 압박이 고조되고 있다. 다만 우 수석이 물러나더라도 박근혜 정부로선 ‘늦어도 너무 늦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 수석이 청와대의 비정상적 국정운영을 파악할 수 있는 위치였다는 점에서, 그간 청와대의 ‘우병우 지키기’도 이와 연관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우 수석은 2014년 5월부터 8개월여간 민정수석실 비서관으로 일하다 2015년 2월 민정수석에 임명됐다. 우 수석 업무는 청와대 입성 직후부터 ‘비선 실세’ 의혹과 맞물려 돌아갔다. 우 수석이 민정수석실 비서관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시기는 이른바 ‘정윤회 문건’으로 알려진 청와대 문건 유출 사태로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임한 직후다. 우 수석은 당시 사건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당시 청와대 문건 유출 기간은 2013년 6월부터 2014년 1월이었다.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문건이 넘어간 것으로 파악된 시기는 현재 취임 직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로 추정돼 상당 기간 겹친다. 해당 기간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면, 최씨가 일부 청와대 자료를 넘겨받아 검토한 것 역시 민정수석실이 파악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청와대가 우 수석이 개인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도 끝까지 ‘방어’한 것도 의구심을 짙게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 수석의 국정감사 불출석에 여야가 고발 방침을 밝힌 이후에도 유임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우 수석이 조직적 문건 유출 사태를 파악하지 못했다면 민정수석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된다. 묵인했다면 청와대 내 ‘최순실 게이트’의 주된 조력자가 된다.
최씨와 연관된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처지다. 조응천 의원은 지난달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최씨가 우 수석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TV조선이 최씨 사무실에서 입수한 문건에는 청와대 민정수석 추천 보고서가 포함돼 있었다.
그런 만큼 관심은 우 수석 거취로 모인다. 전날 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이후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김재원 정무수석 등이 “지금 사퇴해야 한다”며 ‘일괄사퇴’를 주장했지만, 우 수석이 “지금 사퇴는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고 맞서면서 집단사퇴 논의는 일단 보류된 것으로 전해진다.
처음부터 삼성이 최순실을 이용하여 박근혜 여차하면 잡을려고 그런건지 최순실이 돈을 벌려고 자료를 모아서 보관했다 거금에 팔려고 삼성에 로비를 한건지 모르지만 문건유출 자료를 치밀하게 모았다가
특히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아들이 운영하는 jtbc가 폭로한것은 삼성의 작품이다
미르재단만 800억 중에 삼성이 가장 많은 280억 내고 나머지 기업에
삼성이 돈을 거둬 800억 만들어 미르재단 K스포츠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삼성공화국의 현실은 삼성이 하자는데 않하면 CJ 비자금 수사 롯데 수사 처럼 검찰을 장악한 삼성공화국의 무서운 보복이 기다린다는걸 알기에 안들을수가 없다
그런데도 일체 불만을 다른기업들이 삼성에 못하며 눈치보는게 지금 한국의 현실이다
그리고 최순실딸 에게 수십억 짜리 말을 사준게 삼성이고 직접하기 뭐하니까 모나미에 삼성이 99억 지원해주고 모나미가
독일에 승마장 대신사주며 최순실에 환심을사서 박근혜를 공격하려한게 삼성이라고 뉴스보도까지 나오는데
삼성에 대한 비방은 일체 없는 삼성공화국
홍라희가 미르재단 사건을 터트려 박근혜가 배후라고 조작하여 삼성 개밥
먹는 언론과 방송이 떠들자 박근혜가 수사 지시를 내리자 바로 문건 받은 자료를 JTBC가 터트리는데
JTBC는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아들이 운영하는 종편 방송국
혼맥 피라미드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군요. 최근엔 새 인물들도 추가되구요. 여기 언급되지 않는 주변 친인척들 다 합치면 엄청납니다. 거의 30대 재벌 집안/과거 관료 등등 연결되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지요. 절대로 친일파 정리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이지요.
"홍진기"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아버지입니다.
일제시대에 판사 였으며, 친일파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홍진기는 해방후 이승만에게 달라붙어 살아남았는데,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홍진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며 이승만에게 계엄령을 건의했고, 4.19가 일어나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했을 때, 경찰을 지시하는 내무부 장관이었습니다.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의 발포 명령으로 4.19때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총에 맞아 죽었으며, 서울에서만 130명 전국적으로 200명이 넘는 무고한 목숨이 살해당했습니다.)
4.19로 세상이 뒤집어진 후 홍진기는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는 데, 뒷구멍으로 손을 써서 빼낸 게 삼성 이병철이었습니다. (이승만이한테 달라붙어 실컷 해먹던 놈들중에 이기붕,곽영주,이정재등은 다 죽임을 당했는데, 홍진기만은 기가막히게 삼성 이병철이 덕분에 살아남았습니다. 삼성 이병철이 왜 사형선고만 기다리는 이승만의 주구였던 홍진기를 위험을 무릅쓰고 살려내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나,,머리좋은 이병철은 홍진기를 친일기득권의 핵심으로 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병철도 일제때 일제에 협력해서부를 쌓은 인물중 하나라고 볼때,, 친일세력의 핵심이라고 보았던 홍진기가 몰락한다면 자신들도 향후 무사하지 못할것이라고 봤을지도 모르죠, 실제 박정희는 이승만밑에서 잘나가던 이병철등 친일재벌들에게 재산을 몰수할려고 했는데,,비료공장 국가 헌납등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합니다.)
이병철이 홍진기를 빼낸 후, 돈을 줘서 만든 게 중앙일보입니다. 현재 중앙일보는 홍씨네 거로 알려져 있지만, 기실 아직도 삼성 이씨네가 주인입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의 지분을 홍씨 명의로 위장해놓고 여전히 소유하고 있다 라고 폭로했었죠.
지금이야 이건희 회장 까지 암살한 홍라희가 홍석현에게 줬는지도 모르죠
재밌는 게, 홍진기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폐간시켜 버린 게 경향신문입니다.
경향신문은 나중에 부활했고, 홍진기는 중앙일보를 차렸으니, 두 신문은 악연이 깊습니다.
홍진기는 단순히 이병철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친일파)기득권 세력의 한 축이었는 데, 자신의 자식들을 여기저기 시집보내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홍진기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그 핵심인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와 사돈을 맺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집권하자 안기부장 노신영 네에 다른 딸을 시집보냅니다. (이 노신영의 첫째 며느리가 현대 정주영의 동생 전 현대자동차 정세영회장의 딸입니다. 그리고 노신영의 둘째딸 노혜경이 풍산금속 류씨가문의 며느리입니다. 그러니까 전두환의 측근 노신영역시 딸과 아들을 이용해서 현대가와 풍산그룹과 사돈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홍진기 집안은 노신영의 혼맥을 이용해서 다시 현대그룹과 풍산그룹과도 한다리 건너 사돈이 됩니다. 그리고 노신영이 키워준 인물이 노무현때 승승장구해서 결국 유엔총장까지 가게 된 반기문입니다.)
이렇게해서 일제시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현재도 로열 패밀리로 살아가는 홍씨일가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홍진기의 맏딸 홍라희는 삼성 이건희의 아내입니다. 홍진기의 아들 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입니다.
홍석현은 박통 때 검찰총장이었던 신직수의 딸 신연균과 결혼합니다. 홍진기의 딸 홍라영은 5공 안기부장 노신영집에 시집갔습니다. 홍진기의 아들 홍석조는 검찰에서 고검장까지 지냅니다.
홍진기가 사돈 맺은 사람들을 좀 더 살펴보면, 신직수는 박정희가 5사단장 할 때 법무참모 였 습니다. 대위였습니다. 그 연줄로,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킨 후 이 젊은 애를 바로 검찰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36살. 대한민국 최고로 어린 검찰총장이고 앞으로도 기록이 깨지지 못할 겁니다. 신직수가 들어오자 검찰 간부들은 대거 사표내고 나갔고, 신직수가 검찰을 장악합니다.
신직수는 8년간 검찰총장을 지내고, 그 다음 법무부 장관 3년, 그리고 나서 중앙정보부장을 지냅니다. 박정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데, 1,2차 인혁당 사건을 만들어낸 것도 신직수입니다. 74년 유신으로 정권에 대해 여론이 안좋자, 가짜 간첩단 사건을 만들어내서 싹 쓸어버린 거죠. 민간인을 잡아다 간첩으로 몰아 죽여서 분위기를 평정하는...
노신영은 전두환에게 총애를 받아 안기부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입니다. 노신영은 안기부장으로 있으면서, 검찰에서 똑똑한 애를 뽑아 안기부로 보내라고 시킵니다. 그때 뽑혀온 게 정형근이었고, 노신영 밑에서 트레이닝을 받습니다. 정형근은 공안검사로 생활하다가 나중에 한나라당에 공천받아 국회의원으로 진출합니다.한나라당에 검찰 출신 (특히 공안검사 출신들)이 우글거리는 데, 그 축이 됩니다.
최근(2008)에, 이건희-홍라희 부부는 딸(이서현)을 동아일보 설립자 친일파 김성수 손자 김재열에게 시집보냅니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돈이 되는 순간입니다. 홍진기의 장남이며 이건희의 처남인 홍석현은 다시 딸을 GS그룹 허광수의 장남에게 시집보냅니다. 이로써 홍진기의 아들은 다시 한국의 손꼽히는 재벌 GS그룹과도 사돈이 됩니다. 이 홍진기의 사돈인 GS그룹 허광수의 부인이 전 외무부장관이며 친일파로 분류되는 김동조의 셋째딸 김영자이고, 김동조의 넷째딸 김영명이 현대그룹 정몽준의 부인입니다. 그러니까 GS그룹 허광수회장과 현대 정몽준은 동서지간이고, 정몽준의 조카며느리가 바로 홍진기의 손녀이며 홍석현의 딸인 홍정현입니다. 고로 현대 정몽준과 중앙일보 홍석현은 또 사돈간이 됩니다.
그런데 정몽준의 동서이며 김동조의 사위인 손명원은 초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손원일의 아들입니다. 손원일이 누구나면 한국 기독교의 대부인 손정도목사의 아들입니다. 이 손명원과 김동조의 차녀 김영숙과의 사이에서 난 딸이 손정희입니다. 그녀는 홍정욱과 결혼하게 됩니다. 바로 영화배우 남궁원의 아들로 언론이 엄청 띄워줘서 키워온 헤럴드 미디어 사장 홍정욱입니다. 얼마전에 금뺏찌까지 달아줬더군요. 그러니까 홍정욱은 현대 정몽준의 조카사위가 되는 것이고,,,홍정욱의 부인하고 중앙일보 홍석현의 딸 홍정현의 남편인 허광수의 장남 허서홍은 사촌지간입니다.
그리고 김동조의 셋째사위인 삼양 인터내셔널의 허광수의 장녀 허유정이 조선일보 방상춘의 장남 방준오입니다.
그러니까 김동조는 딸들을 이용해 중앙일보 홍석현과 어이져 삼성그룹과 사돈을 맺고, GS그룹 허씨들과 또 사돈을 맺고,,조선일보 방씨가문과 또 사돈을 맺고.. 이처럼 재벌들만 골라서 사돈을 맺은 김동조가 왜 재벌도 아닌 기독교 집안인 손정도 목사의 집안과 사돈을 맺었을까요? 아무리 손정도의 아들이 해군제독 출신이라지만? 그것은 아마도 한국의 핵심 기득권중에 기독교가 가장 강한 세력중 하나이기 때문일 겁니다. 한국 지배의 핵심에 기독교가 자리잡고 있고,기독교의 대부인 손정도목사 집안은 그 중심에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머리좋은 김동조는 손정도목사 집안과 사돈을 맺은게 아닐까 생각됨.
손정도 목사의 딸인 손진실은 윤치창과 혼인하는데, 이 윤치창이 친일파 윤치호의 이복동생이며, 이 윤씨집안은 일제시대 내내 떵떵거리며 산 집안임. 손정도 목사가 친일파 윤씨집안과 사돈관계를 맺은것도 다 그만큼 윤씨집안이 일제시대에 대단한 세력을 형성한 집안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겁니다. 그런 손정도 목사와 김동조는 사돈을 맺게 되고, 그런 김동조와 사돈을 맺은 홍진기집안은 다시 한국 기독교의 핵심가문과 사돈을 맺게되는 효과를 누리게 됨.
고로 홍진기 집안은 자식들의 혼인관계를 이용해서 권력의 핵심이었던 김동조,노신영,신직수집안과 연결되고, 다시 이들의 혼맥을 통해서 현대,삼성,GS,조선일보,풍산그룹,LG등과 이중,삼중으로 다시 거미줄처럼 연결되게 됩니다. 자식들의 결혼,더군다나 사돈집안역시 혼맥을 기가막히게 활용하는 집안들로 시집,장가를 보냄으로서,,,사돈 한명을 이용해서 서너개의 또다른 재벌이나 핵심 친일기득권 세력과 혼맥을 형성하는 가지치기 다단계 피라미드 수법과 비슷한 형태를 보입니다. 마치 다단계 피라미드에서...새끼 한마리를 잘 치면,그 새끼가 피라미드 새끼구조를 치고 뻗어 나가듯이...혼맥을 잘 이용한 사돈을 만듦으로서,,그 사돈의 혼맥까지도 다 흡수해서 연결시키는 홍씨집안의 탁월한 혼맥 짝짖기. 정말 대단합니다.
한편 홍진기 아들 중에 똑똑하다는 홍석조는 검사가 되었는 데, 검찰내부에 삼성 돈을 뿌리고 다니는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검찰이 삼성에 장악당했다느니, 삼성장학생이라느니 라는 말이 나오는 게 홍석조가 내부에서부터 포섭을 해온 결과이죠. 홍석조는 고검장까지 올라갔다가 삼성 도청테이프 사건이 터져서 물러났습니다.
역시 노무현정권때 주미대사에 임명된 홍석현과 같이
삼성x 파일사건때 물러났는데 이건희 회장속일려고 장난친거죠 자신들이 이윤형 암살하려고
삼성x파일 기획해놓고 피해자처럼 조작한것이다
그 도청테이프에서, 중앙일보 홍회장이 삼성 이학수 부회장을 만나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지시를 논의합니다. 누구에게 돈을 먹일까. 거기서 이번 명절에 홍석조더러 검찰안에 똑똑한 쥬니어들에게 돈 좀 주라고 하죠 라고 말하는 게 나오거든요. 이게 9시 뉴스에 방송타면서 홍석조는 물러나게 됩니다.
홍석조는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만... 네~ 결백할 겁니다. 그래서 삼성장학생 임채진이 검찰총장이 되었죠. 현 검찰총장 임채진이 삼성장학생인 것은 소문으로 떠돌다가 김용철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폭로하면서 알려졌고, 인사청문회에서 노희찬 의원이 삼성 베네스토 골프장에서 삼성 사장들하고 골프치면서 로비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납니다 라고 임채진이 답변하는 게 TV 생중계 되면서.. 확정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삼성 그룹 법무실에서는 밖에서 검찰에 돈을 먹이고, 안에서는 홍석조가 먹이고.. 안밖에서 먹이면서 검찰을 장악한 것이죠. 검찰이 재벌들 수사할 때 봐주는 경향이 예전에도 있기는 했지만, 현재는 완전히 삼성 손아귀에 있습니다. 덕분에 검찰에 걸리면 타 재벌들이 삼성에 부탁을 하는 상황입니다.
대상그룹이 2008년 검찰수사에 걸렸을 때, 삼성에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 처리가 안된 모양입니다. 대상그룹 임세령이 삼성 이재용과 이혼하는 사유중 하나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정도로 이혼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정확한 이유는 임세령과 이윤형이 친했는데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 걸 임세령이 눈치채자
소름끼쳐 이혼 할수밖에 없었다 뒤로 엄청난 거금을 챙겼다고한다
삼성공화국 답게 이재용과 임세령의 이혼은 다른재벌과달리 언론과 방송이조용히넘어갔다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했던 내용중에 신세계 그룹(이건희 누나)쪽 에서 검찰에 잡혀들어갔는 데 이건희가 조카를 봐주기 위해 손을 써줬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희가 친가쪽에는 후한 데, 며느리 쪽에는 냉정했던 모양.
이렇게 해서 조중동-삼성-한나라당-검찰 이 연결됩니다. 결국 우리나라 기득권층 이라는 거대 카르텔은 일제시대때 나라를 팔아먹은 댓가로 부와 권력을 움켜쥐게된 이병철-홍진기와 같은 친일파들입니다.
이명박도 그들 세력과 같은 맘몬의 추종자이구요. 그들끼리 돈과 권력으로 연결되어 정치계와 경제계 언론계 사회 문화 각 분야를 장악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통채로 집어삼켜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 언론, 여.야 정치권과 권력에 돈을 먹여 타락시키고 자기 말을 듣도록 길들인 것을 넘어
이젠 삼성장학생이 직접들어가 최고권력에서 삼성을 위해서 일을하는 삼성공화국입니다
이제 홍진기의 외손자 이재용이 이윤형과 이건희 회장까지 암살하고 대한민국 최대재벌의 후계자가
무서운 사람이네요. 이승만 치하에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양민에게 발포를 명령했던 사람이 살아나서 대한민국1등 재벌과 사돈을 맺고, 그 힘을 바탕으로 이승만정권 이후에 박정희가 등장하여 권력에서 멀어질까 두려워 당시 실세인 신직수와 사돈을 맺고, 또 양기식과 사돈을 맺고, 그 후 신군부가 출현하니까 노신영과 사돈을 맺고.. 그 자손들은 그 힘을 계승하여 더욱 강력한 힘을 재생산하고, 또다시 당대 최고의 권력을 찾아 혼맥을 맺고 그 힘을 바탕으로 자신들 선조들의 죄악을 은폐할테니까요. 그야말로 불멸의 홍진기.
불멸 홍진기가 일제때 전부지법 판사시절 독립운동가 때려잡을때 태어난 딸 홍라희라 이름 지은건 전라도 에서 얻은 기쁨 이란 뜻 이다
홍진기 마누라 김윤남은 전남 목포출신으로 이화 여대를 나왔다고 한다
이화여대가 최순실 딸 정유라를 불법 입학시키고 그렇게 장난을 쳤을까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홍라희가 시집갈때 본적을 옮겨 이병철 고향 경남 의령으로 되어있다
이건희 이재용 홍라희가 전부 본적은 경남의령으로 되어있다
아무튼 전라도와 이런 연고를 교묘히 이용하는 홍라희는
이건희가 살아있을때는 삼성을 씹던 깽깽이들이 이건희를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 사실을 알자
무조건 삼성편을 들며 열광하고 있다
더 개가웃을일은 박정희 실세는 물론 이고 광주에서 전라도 애들 개잡듯 잡은 전두환 실세와 혼맥을 홍진기 자식들 홍라희의 남동생 홍석현과 여동생 홍라희영
등이 있는데도 깽깽이들이 아랑곳 하지 않고 삼성을 장악한 홍라희 이재용에 열광하고 있다 ㅋㅋ
이재용은 홍라희가 원조 미국원정 출산으로 미국에서 태어났다
이건희도 대구태생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건희 이재용 홍라희가 전부 본적은 경남의령으로 되어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이란 진실을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전 파장을 우려해 삼성공화국 비밀 정부조직을 총망라하여 세월호 학살하여 나라를 뒤집고 26일후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이재용 당시 목포해경시켜 세월호 끌고가 생수장 시키는 동영상도 존재 결국 청와대 삼성공화국의 반대에도 변찬우 광주지검장이 사표쓴다고 하여 목포해경 123정정장 김경장놈을 과살치사 공문서위조로 기소 징역3년 주고 검사옷벗고
내가 뭐라 그랬냐 정윤희 최순실 개밥 줘서 조종하여 미르재단 만든 배후가 삼성이라고 했지 삼성이 지금 정치권 권력을 장악하여 삼성공화국 못만들었으면 이건희 암살한 이재용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장난 칠 때 벌써 감옥갔다
설마 했는데 역시 세월호 학살이 삼성공화국 작품이 확실해졌다 [4]
allinasuka (allinasuk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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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역시 세월호 학살이 삼성공화국 작품이 확실해졌다 문건유출이 2013년 6월부터 2014년1월 까지 인데
세월호 학살극이 터지기 직전이었다 세월호 학살극을 준비하느라 박근혜 몰래
청와대 삼성알바들이 여러 정보교환이 많은건 분명한데
그러한 기록은 전부 삭제됐고 이번에 폭로된 것은 박근혜도 일부 알수있는
연설문 문건이다
JTBC는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운영하는 방송국으로 삼성거금을주고 최순실에게 받은
파일을 JTBC에 전달하여 폭로하는 쩌고치는 고스톰
홍석현과 이재용은 프리메이슨 삼변회 소속 유병언은 프리메이슨 예수회 소속으로
특수관계로 이재용이 유병언을 이용해 삼성공화국 비밀 정부팀과 함께 이건희 암살직전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미리 침몰시켜 나라를 뒤집어 놓고 26일후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사건으로
삼성중공업이 언딘을 목포해경에 소개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걸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건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2014년 4월16일 학살극 벌여 한국을 뒤집고 26일후 2014년5월10일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홍라희가 세월호 학살을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워 하야 시키려 했던 것이다
그 기간은 삼성이 이건희 회장을 암살하려는 계획과도 일치하다
2014년1월이후 문건유출이 없는걸보면
세월호사건이후 박근혜도 이상하니까 눈치챈것같다
그러면 뭐하노 이미 코걸렸는데
이건희 회장을 암살을 계획한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들이
다른 정치인 보다 까다로운 박근혜가 한국 대통령이 되는걸 방해하려 문재인 당선되면 좋게하자고 합의하고
삼성알바 명박이시켜 국정원 댓글 사건까지 터트렸는데
뜻하지 않게 당선되자
최순실이 최측근임을 알고 접근하여
과거 친분을 이용해 박근혜 코걸이 하려 문건 유출 유도하고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치밀히 보관한것이다
그런데 왜 지금 터트렸을까 꽁짜가 어디있나 최순실 잡년이 자료이용해 돈벌이 한것이다
2년전 최순실이 거져 자료를 주지않아
청와대 삼성알바 조웅천과 박관천이 증거자료를 찻으려 했는데 못찻고 청와대에서 쫏겨났는데
삼성공화국이 검찰과 법원을 장악해 조웅천은 무죄 박관천은 집행유예로 풀려난것이다
조웅천은 삼성의 지원으로 문재인이 데려가 비례대표로 국회의원까지 거져 얻어
그리고 영웅을 만들어주니 청와대 들어가서 까지 삼성알바 짓거리 하잖아
이걸 잘 아는 최순실이 삼성백 믿고 독일에서 온데잖아
우병우 짜르면 문건 유출한다고 박근혜를 협박했겠지 배후에서 삼성이 시간을 끌면끌수록 박근혜 가지고놀며 유리하게 만들고 ㅋㅋ
홍라희 개보지가 원래 그래 ㅋㅋ
최순실로부터 미르재단 800억 99억짜리 독일승마장 수십억짜리 말을 최순실딸에게 헌납하고 얻은 문건유출 자료를
폭로한다고 배후에서 박근혜를 협박한게 삼성가 홍라희 개년
삼성이 승마장 최순실딸에게 사준것도 99억 모나미에게 지원하고 모나미가 대신사주게 하는식으로 하기에
특히 삼성가 개에 불과한 검찰은 청와대는 털어도 삼성은 못털게 시스템을 만들었다
태풍도 비도 오지않은 2014년4월16일 맑은 날씨에 그것도 야간도 아닌데 또한 생중계방송중인데도 어이없게도. 눈뜨고 그 많은 인원을 수장시키고도 모자라서 거짓해명만 해대는 정부의 배후에 삼성공화국이 있다
설마 설마 했는데
2016년 10월25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의 '최순실 의혹'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했다
최순실은 최태민 영생교 사이비교주의딸로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된후 어려운시기에 도와준 인물로
박근혜를 정계에 진출시킨 인물로
박근혜 최측근으로 2012년 대선에도 도왔던 가장신임하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삼성 이건희 회장이 가장총애하던 배다른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라는걸 뒤늣게 눈치채자 이건희 회장 암살계획을 세운 홍라희 이재용이
가장 까다로운 박근혜
가 당선되는걸 가장 안좋은 시나리오로 본 삼성이
문재인을 당선되면 이명박 비리를 감춰주기로 삼성공화국과 은밀히 합의를 보고
2012년 12월 대선투표 1주일전 국정원댓글 사건을 터트려
언론과 방송에서 연일 떠들게 만들어 대선에서 떨어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는데
우여곡절 끝에 박근혜가 당선되자
최순실에 접근한 삼성이 거금의 개밥을 최순실에 주며 조종하여 박근혜 코걸이 할려고 치밀한 계획을 한것같다
국기 문란사건 맞아 청와대 삼성알바 들이 대통령을 보좌하는게 아니라 홍라희 쓰레기 위해서 박근혜 병신 만들려고 장난치니
이번 청와대 문건사건은 홍라희 쓰레기가 꾸민 음모야 원래 이명박이 삼성알바 인데
박근혜가 가장 까다로운 인물 이라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이라고 뒤늣게 알아
이건희 회장 암살계획을 세운 홍라희가 박근혜를 다르기가 문재인 보다 상대적으로 힘들다고 판단 문재인을 당선시키면 이명박 비리를 감춰주기로 삼성공화국과 합의를 보고 국정원 댓글 사건을 2012 대선 1주일전에
계획적으로 터트려 대선에서 박근혜를 떨어트리려 했는데 뜻대로 되지않자 거금을 개밥주듯 최순실 게이트를 만들려고 최순실을 이용해 삼성이 박근혜 약점을 잡으려 음모를 치밀하게 꾸미는데 최순실이 과거 박근혜와 친분을 이용해 도와주는척 하면서
대통령딸로 살아 사회 경험이 적어 순진한 박근혜 이용해
삼성알바들로 채우고 청와대 문건 빼낸거야
박근혜가 말로는 서강대 수석으로 졸업하고 대만유학게 프랑스 유학가지 갔다 왔다곤 하는데
그래서 영어와 프랑스어 거기에 중국어 까지 잘한다고 하는데
세상경험이 적어 어떤 면에선 어린애와 같았을것이다 그러니 최순실이 가지고놀고
최순실을 가지고논건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걸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건 파장을 우려해 세월호 2014년 4월16일 학살극 벌여 한국을 뒤집고 26일후 2014년5월10일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홍라희가 세월호 학살을 박근혜에게 뒤집어 씌워 하야 시키려 했던 것이다
정리해보면 문건유출이 2013년 6월부터 2014년1월 까지 하고하는데
세월호 학살극이 터지기 직전이었다 세월호 학살극을 준비하느라 박근혜몰래 여러 정보교환이 있을수가 있다
그러한 기록은 전부 삭제됐거 이번에 폭로된 것은 박근혜도 일부 알수있는
연설문 문건이다
그 기간은 삼성이 이건희 회장을 암살하려는 계획과도 일치하다
이건희 회장을 암살을 계획한 삼성가 홍라희 이재용 패거리들이
다른 정치인 보다 까다로운 박근혜가 한국 대통령이 되는걸 방해하려 국정원 댓글 사건까지 터트렸는데
뜻하지 않게 당선되자
최순실이 최측근임을 알고 접근하여
과거 친분을 이용해 박근혜 코걸이 하려 문건 유출을 한
삼성공화국 이재용이 이젠 상황정리 거이 했는지 2016년 10월27일 삼성전자 등기이사로 오르면서
삼성전자 2015년 매출액 200조원넘어 한국총생산 [GDP]13.8%
삼성임직원민32만명 그들의 가족과 협력업체 까지 따지면 그수를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많다
[참고자료-최순실 국정농단]다 알았을 우병우…그래서 ‘자리’ 지켰나
유정인 기자
입력 : 2016.10.26 23:04:00 수정 : 2016.10.26 23:38:17
ㆍ여권서도 사퇴 압박 고조
ㆍ‘정윤회 문건’ 직후 민정수석실 입성…전모 파악한 듯
ㆍ‘일괄사퇴론’에 우 수석 “지금 사퇴하면 대통령 배신”
청와대 우병우 민정수석이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지도부가 26일 ‘최순실 게이트’ 수습 방안으로 우병우 민정수석(49)을 포함한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공식 건의하면서 우 수석 사퇴 압박이 고조되고 있다. 다만 우 수석이 물러나더라도 박근혜 정부로선 ‘늦어도 너무 늦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 수석이 청와대의 비정상적 국정운영을 파악할 수 있는 위치였다는 점에서, 그간 청와대의 ‘우병우 지키기’도 이와 연관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우 수석은 2014년 5월부터 8개월여간 민정수석실 비서관으로 일하다 2015년 2월 민정수석에 임명됐다. 우 수석 업무는 청와대 입성 직후부터 ‘비선 실세’ 의혹과 맞물려 돌아갔다. 우 수석이 민정수석실 비서관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시기는 이른바 ‘정윤회 문건’으로 알려진 청와대 문건 유출 사태로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임한 직후다. 우 수석은 당시 사건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당시 청와대 문건 유출 기간은 2013년 6월부터 2014년 1월이었다.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문건이 넘어간 것으로 파악된 시기는 현재 취임 직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로 추정돼 상당 기간 겹친다. 해당 기간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면, 최씨가 일부 청와대 자료를 넘겨받아 검토한 것 역시 민정수석실이 파악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청와대가 우 수석이 개인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도 끝까지 ‘방어’한 것도 의구심을 짙게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우 수석의 국정감사 불출석에 여야가 고발 방침을 밝힌 이후에도 유임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우 수석이 조직적 문건 유출 사태를 파악하지 못했다면 민정수석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된다. 묵인했다면 청와대 내 ‘최순실 게이트’의 주된 조력자가 된다.
최씨와 연관된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처지다. 조응천 의원은 지난달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최씨가 우 수석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전날 TV조선이 최씨 사무실에서 입수한 문건에는 청와대 민정수석 추천 보고서가 포함돼 있었다.
그런 만큼 관심은 우 수석 거취로 모인다. 전날 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이후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김재원 정무수석 등이 “지금 사퇴해야 한다”며 ‘일괄사퇴’를 주장했지만, 우 수석이 “지금 사퇴는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고 맞서면서 집단사퇴 논의는 일단 보류된 것으로 전해진다.
처음부터 삼성이 최순실을 이용하여 박근혜 여차하면 잡을려고 그런건지 최순실이 돈을 벌려고 자료를 모아서 보관했다 거금에 팔려고 삼성에 로비를 한건지 모르지만 문건유출 자료를 치밀하게 모았다가
특히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아들이 운영하는 jtbc가 폭로한것은 삼성의 작품이다
미르재단만 800억 중에 삼성이 가장 많은 280억 내고 나머지 기업에
삼성이 돈을 거둬 800억 만들어 미르재단 K스포츠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삼성공화국의 현실은 삼성이 하자는데 않하면 CJ 비자금 수사 롯데 수사 처럼 검찰을 장악한 삼성공화국의 무서운 보복이 기다린다는걸 알기에 안들을수가 없다
그런데도 일체 불만을 다른기업들이 삼성에 못하며 눈치보는게 지금 한국의 현실이다
그리고 최순실딸 에게 수십억 짜리 말을 사준게 삼성이고 직접하기 뭐하니까 모나미에 삼성이 99억 지원해주고 모나미가
독일에 승마장 대신사주며 최순실에 환심을사서 박근혜를 공격하려한게 삼성이라고 뉴스보도까지 나오는데
삼성에 대한 비방은 일체 없는 삼성공화국
홍라희가 미르재단 사건을 터트려 박근혜가 배후라고 조작하여 삼성 개밥
먹는 언론과 방송이 떠들자 박근혜가 수사 지시를 내리자 바로 문건 받은 자료를 JTBC가 터트리는데
JTBC는 홍라희 남동생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의 아들이 운영하는 종편 방송국
혼맥 피라미드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는군요. 최근엔 새 인물들도 추가되구요. 여기 언급되지 않는 주변 친인척들 다 합치면 엄청납니다. 거의 30대 재벌 집안/과거 관료 등등 연결되지 않은 집이 없을 정도지요. 절대로 친일파 정리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이지요.
"홍진기"는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아버지입니다.
일제시대에 판사 였으며, 친일파로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홍진기는 해방후 이승만에게 달라붙어 살아남았는데, 법무부 장관과 내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홍진기는 법무부 장관으로 있으며 이승만에게 계엄령을 건의했고, 4.19가 일어나 경찰이 시민에게 발포했을 때, 경찰을 지시하는 내무부 장관이었습니다. (홍석현의 아버지 홍진기의 발포 명령으로 4.19때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총에 맞아 죽었으며, 서울에서만 130명 전국적으로 200명이 넘는 무고한 목숨이 살해당했습니다.)
4.19로 세상이 뒤집어진 후 홍진기는 붙잡혀 사형선고를 받았는 데, 뒷구멍으로 손을 써서 빼낸 게 삼성 이병철이었습니다. (이승만이한테 달라붙어 실컷 해먹던 놈들중에 이기붕,곽영주,이정재등은 다 죽임을 당했는데, 홍진기만은 기가막히게 삼성 이병철이 덕분에 살아남았습니다. 삼성 이병철이 왜 사형선고만 기다리는 이승만의 주구였던 홍진기를 위험을 무릅쓰고 살려내려고 했는지 모르겠으나,,머리좋은 이병철은 홍진기를 친일기득권의 핵심으로 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병철도 일제때 일제에 협력해서부를 쌓은 인물중 하나라고 볼때,, 친일세력의 핵심이라고 보았던 홍진기가 몰락한다면 자신들도 향후 무사하지 못할것이라고 봤을지도 모르죠, 실제 박정희는 이승만밑에서 잘나가던 이병철등 친일재벌들에게 재산을 몰수할려고 했는데,,비료공장 국가 헌납등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합니다.)
이병철이 홍진기를 빼낸 후, 돈을 줘서 만든 게 중앙일보입니다. 현재 중앙일보는 홍씨네 거로 알려져 있지만, 기실 아직도 삼성 이씨네가 주인입니다.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의 지분을 홍씨 명의로 위장해놓고 여전히 소유하고 있다 라고 폭로했었죠.
지금이야 이건희 회장 까지 암살한 홍라희가 홍석현에게 줬는지도 모르죠
재밌는 게, 홍진기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폐간시켜 버린 게 경향신문입니다.
경향신문은 나중에 부활했고, 홍진기는 중앙일보를 차렸으니, 두 신문은 악연이 깊습니다.
홍진기는 단순히 이병철의 얼굴마담이 아니라 (친일파)기득권 세력의 한 축이었는 데, 자신의 자식들을 여기저기 시집보내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홍진기는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그 핵심인 중앙정보부장 신직수 와 사돈을 맺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고 전두환이 집권하자 안기부장 노신영 네에 다른 딸을 시집보냅니다. (이 노신영의 첫째 며느리가 현대 정주영의 동생 전 현대자동차 정세영회장의 딸입니다. 그리고 노신영의 둘째딸 노혜경이 풍산금속 류씨가문의 며느리입니다. 그러니까 전두환의 측근 노신영역시 딸과 아들을 이용해서 현대가와 풍산그룹과 사돈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홍진기 집안은 노신영의 혼맥을 이용해서 다시 현대그룹과 풍산그룹과도 한다리 건너 사돈이 됩니다. 그리고 노신영이 키워준 인물이 노무현때 승승장구해서 결국 유엔총장까지 가게 된 반기문입니다.)
이렇게해서 일제시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현재도 로열 패밀리로 살아가는 홍씨일가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홍진기의 맏딸 홍라희는 삼성 이건희의 아내입니다. 홍진기의 아들 홍석현은 중앙일보 회장입니다.
홍석현은 박통 때 검찰총장이었던 신직수의 딸 신연균과 결혼합니다. 홍진기의 딸 홍라영은 5공 안기부장 노신영집에 시집갔습니다. 홍진기의 아들 홍석조는 검찰에서 고검장까지 지냅니다.
홍진기가 사돈 맺은 사람들을 좀 더 살펴보면, 신직수는 박정희가 5사단장 할 때 법무참모 였 습니다. 대위였습니다. 그 연줄로,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킨 후 이 젊은 애를 바로 검찰총장으로 임명했습니다. 36살. 대한민국 최고로 어린 검찰총장이고 앞으로도 기록이 깨지지 못할 겁니다. 신직수가 들어오자 검찰 간부들은 대거 사표내고 나갔고, 신직수가 검찰을 장악합니다.
신직수는 8년간 검찰총장을 지내고, 그 다음 법무부 장관 3년, 그리고 나서 중앙정보부장을 지냅니다. 박정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데, 1,2차 인혁당 사건을 만들어낸 것도 신직수입니다. 74년 유신으로 정권에 대해 여론이 안좋자, 가짜 간첩단 사건을 만들어내서 싹 쓸어버린 거죠. 민간인을 잡아다 간첩으로 몰아 죽여서 분위기를 평정하는...
노신영은 전두환에게 총애를 받아 안기부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입니다. 노신영은 안기부장으로 있으면서, 검찰에서 똑똑한 애를 뽑아 안기부로 보내라고 시킵니다. 그때 뽑혀온 게 정형근이었고, 노신영 밑에서 트레이닝을 받습니다. 정형근은 공안검사로 생활하다가 나중에 한나라당에 공천받아 국회의원으로 진출합니다.한나라당에 검찰 출신 (특히 공안검사 출신들)이 우글거리는 데, 그 축이 됩니다.
최근(2008)에, 이건희-홍라희 부부는 딸(이서현)을 동아일보 설립자 친일파 김성수 손자 김재열에게 시집보냅니다.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돈이 되는 순간입니다. 홍진기의 장남이며 이건희의 처남인 홍석현은 다시 딸을 GS그룹 허광수의 장남에게 시집보냅니다. 이로써 홍진기의 아들은 다시 한국의 손꼽히는 재벌 GS그룹과도 사돈이 됩니다. 이 홍진기의 사돈인 GS그룹 허광수의 부인이 전 외무부장관이며 친일파로 분류되는 김동조의 셋째딸 김영자이고, 김동조의 넷째딸 김영명이 현대그룹 정몽준의 부인입니다. 그러니까 GS그룹 허광수회장과 현대 정몽준은 동서지간이고, 정몽준의 조카며느리가 바로 홍진기의 손녀이며 홍석현의 딸인 홍정현입니다. 고로 현대 정몽준과 중앙일보 홍석현은 또 사돈간이 됩니다.
그런데 정몽준의 동서이며 김동조의 사위인 손명원은 초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낸 손원일의 아들입니다. 손원일이 누구나면 한국 기독교의 대부인 손정도목사의 아들입니다. 이 손명원과 김동조의 차녀 김영숙과의 사이에서 난 딸이 손정희입니다. 그녀는 홍정욱과 결혼하게 됩니다. 바로 영화배우 남궁원의 아들로 언론이 엄청 띄워줘서 키워온 헤럴드 미디어 사장 홍정욱입니다. 얼마전에 금뺏찌까지 달아줬더군요. 그러니까 홍정욱은 현대 정몽준의 조카사위가 되는 것이고,,,홍정욱의 부인하고 중앙일보 홍석현의 딸 홍정현의 남편인 허광수의 장남 허서홍은 사촌지간입니다.
그리고 김동조의 셋째사위인 삼양 인터내셔널의 허광수의 장녀 허유정이 조선일보 방상춘의 장남 방준오입니다.
그러니까 김동조는 딸들을 이용해 중앙일보 홍석현과 어이져 삼성그룹과 사돈을 맺고, GS그룹 허씨들과 또 사돈을 맺고,,조선일보 방씨가문과 또 사돈을 맺고.. 이처럼 재벌들만 골라서 사돈을 맺은 김동조가 왜 재벌도 아닌 기독교 집안인 손정도 목사의 집안과 사돈을 맺었을까요? 아무리 손정도의 아들이 해군제독 출신이라지만? 그것은 아마도 한국의 핵심 기득권중에 기독교가 가장 강한 세력중 하나이기 때문일 겁니다. 한국 지배의 핵심에 기독교가 자리잡고 있고,기독교의 대부인 손정도목사 집안은 그 중심에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머리좋은 김동조는 손정도목사 집안과 사돈을 맺은게 아닐까 생각됨.
손정도 목사의 딸인 손진실은 윤치창과 혼인하는데, 이 윤치창이 친일파 윤치호의 이복동생이며, 이 윤씨집안은 일제시대 내내 떵떵거리며 산 집안임. 손정도 목사가 친일파 윤씨집안과 사돈관계를 맺은것도 다 그만큼 윤씨집안이 일제시대에 대단한 세력을 형성한 집안이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겁니다. 그런 손정도 목사와 김동조는 사돈을 맺게 되고, 그런 김동조와 사돈을 맺은 홍진기집안은 다시 한국 기독교의 핵심가문과 사돈을 맺게되는 효과를 누리게 됨.
고로 홍진기 집안은 자식들의 혼인관계를 이용해서 권력의 핵심이었던 김동조,노신영,신직수집안과 연결되고, 다시 이들의 혼맥을 통해서 현대,삼성,GS,조선일보,풍산그룹,LG등과 이중,삼중으로 다시 거미줄처럼 연결되게 됩니다. 자식들의 결혼,더군다나 사돈집안역시 혼맥을 기가막히게 활용하는 집안들로 시집,장가를 보냄으로서,,,사돈 한명을 이용해서 서너개의 또다른 재벌이나 핵심 친일기득권 세력과 혼맥을 형성하는 가지치기 다단계 피라미드 수법과 비슷한 형태를 보입니다. 마치 다단계 피라미드에서...새끼 한마리를 잘 치면,그 새끼가 피라미드 새끼구조를 치고 뻗어 나가듯이...혼맥을 잘 이용한 사돈을 만듦으로서,,그 사돈의 혼맥까지도 다 흡수해서 연결시키는 홍씨집안의 탁월한 혼맥 짝짖기. 정말 대단합니다.
한편 홍진기 아들 중에 똑똑하다는 홍석조는 검사가 되었는 데, 검찰내부에 삼성 돈을 뿌리고 다니는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검찰이 삼성에 장악당했다느니, 삼성장학생이라느니 라는 말이 나오는 게 홍석조가 내부에서부터 포섭을 해온 결과이죠. 홍석조는 고검장까지 올라갔다가 삼성 도청테이프 사건이 터져서 물러났습니다.
역시 노무현정권때 주미대사에 임명된 홍석현과 같이
삼성x 파일사건때 물러났는데 이건희 회장속일려고 장난친거죠 자신들이 이윤형 암살하려고
삼성x파일 기획해놓고 피해자처럼 조작한것이다
그 도청테이프에서, 중앙일보 홍회장이 삼성 이학수 부회장을 만나 이건희 회장에게 받은 지시를 논의합니다. 누구에게 돈을 먹일까. 거기서 이번 명절에 홍석조더러 검찰안에 똑똑한 쥬니어들에게 돈 좀 주라고 하죠 라고 말하는 게 나오거든요. 이게 9시 뉴스에 방송타면서 홍석조는 물러나게 됩니다.
홍석조는 자신은 결백하다고 주장했습니다만... 네~ 결백할 겁니다. 그래서 삼성장학생 임채진이 검찰총장이 되었죠. 현 검찰총장 임채진이 삼성장학생인 것은 소문으로 떠돌다가 김용철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어 폭로하면서 알려졌고, 인사청문회에서 노희찬 의원이 삼성 베네스토 골프장에서 삼성 사장들하고 골프치면서 로비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납니다 라고 임채진이 답변하는 게 TV 생중계 되면서.. 확정사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삼성 그룹 법무실에서는 밖에서 검찰에 돈을 먹이고, 안에서는 홍석조가 먹이고.. 안밖에서 먹이면서 검찰을 장악한 것이죠. 검찰이 재벌들 수사할 때 봐주는 경향이 예전에도 있기는 했지만, 현재는 완전히 삼성 손아귀에 있습니다. 덕분에 검찰에 걸리면 타 재벌들이 삼성에 부탁을 하는 상황입니다.
대상그룹이 2008년 검찰수사에 걸렸을 때, 삼성에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 처리가 안된 모양입니다. 대상그룹 임세령이 삼성 이재용과 이혼하는 사유중 하나가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정도로 이혼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정확한 이유는 임세령과 이윤형이 친했는데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 걸 임세령이 눈치채자
소름끼쳐 이혼 할수밖에 없었다 뒤로 엄청난 거금을 챙겼다고한다
삼성공화국 답게 이재용과 임세령의 이혼은 다른재벌과달리 언론과 방송이조용히넘어갔다
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했던 내용중에 신세계 그룹(이건희 누나)쪽 에서 검찰에 잡혀들어갔는 데 이건희가 조카를 봐주기 위해 손을 써줬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희가 친가쪽에는 후한 데, 며느리 쪽에는 냉정했던 모양.
이렇게 해서 조중동-삼성-한나라당-검찰 이 연결됩니다. 결국 우리나라 기득권층 이라는 거대 카르텔은 일제시대때 나라를 팔아먹은 댓가로 부와 권력을 움켜쥐게된 이병철-홍진기와 같은 친일파들입니다.
이명박도 그들 세력과 같은 맘몬의 추종자이구요. 그들끼리 돈과 권력으로 연결되어 정치계와 경제계 언론계 사회 문화 각 분야를 장악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통채로 집어삼켜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 언론, 여.야 정치권과 권력에 돈을 먹여 타락시키고 자기 말을 듣도록 길들인 것을 넘어
이젠 삼성장학생이 직접들어가 최고권력에서 삼성을 위해서 일을하는 삼성공화국입니다
이제 홍진기의 외손자 이재용이 이윤형과 이건희 회장까지 암살하고 대한민국 최대재벌의 후계자가
무서운 사람이네요. 이승만 치하에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양민에게 발포를 명령했던 사람이 살아나서 대한민국1등 재벌과 사돈을 맺고, 그 힘을 바탕으로 이승만정권 이후에 박정희가 등장하여 권력에서 멀어질까 두려워 당시 실세인 신직수와 사돈을 맺고, 또 양기식과 사돈을 맺고, 그 후 신군부가 출현하니까 노신영과 사돈을 맺고.. 그 자손들은 그 힘을 계승하여 더욱 강력한 힘을 재생산하고, 또다시 당대 최고의 권력을 찾아 혼맥을 맺고 그 힘을 바탕으로 자신들 선조들의 죄악을 은폐할테니까요. 그야말로 불멸의 홍진기.
불멸 홍진기가 일제때 전부지법 판사시절 독립운동가 때려잡을때 태어난 딸 홍라희라 이름 지은건 전라도 에서 얻은 기쁨 이란 뜻 이다
홍진기 마누라 김윤남은 전남 목포출신으로 이화 여대를 나왔다고 한다
이화여대가 최순실 딸 정유라를 불법 입학시키고 그렇게 장난을 쳤을까
배후에 삼성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홍라희가 시집갈때 본적을 옮겨 이병철 고향 경남 의령으로 되어있다
이건희 이재용 홍라희가 전부 본적은 경남의령으로 되어있다
아무튼 전라도와 이런 연고를 교묘히 이용하는 홍라희는
이건희가 살아있을때는 삼성을 씹던 깽깽이들이 이건희를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 이란 사실을 알자
무조건 삼성편을 들며 열광하고 있다
더 개가웃을일은 박정희 실세는 물론 이고 광주에서 전라도 애들 개잡듯 잡은 전두환 실세와 혼맥을 홍진기 자식들 홍라희의 남동생 홍석현과 여동생 홍라희영
등이 있는데도 깽깽이들이 아랑곳 하지 않고 삼성을 장악한 홍라희 이재용에 열광하고 있다 ㅋㅋ
이재용은 홍라희가 원조 미국원정 출산으로 미국에서 태어났다
이건희도 대구태생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건희 이재용 홍라희가 전부 본적은 경남의령으로 되어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배다른 막내딸 이윤형을 암살한게 홍라희 이재용이란 진실을 뒤늣게 알자 이건희 암살직전 파장을 우려해 삼성공화국 비밀 정부조직을 총망라하여 세월호 학살하여 나라를 뒤집고 26일후 이건희 암살을 조용히 덮은 이재용 당시 목포해경시켜 세월호 끌고가 생수장 시키는 동영상도 존재 결국 청와대 삼성공화국의 반대에도 변찬우 광주지검장이 사표쓴다고 하여 목포해경 123정정장 김경장놈을 과살치사 공문서위조로 기소 징역3년 주고 검사옷벗고
내가 뭐라 그랬냐 정윤희 최순실 개밥 줘서 조종하여 미르재단 만든 배후가 삼성이라고 했지 삼성이 지금 정치권 권력을 장악하여 삼성공화국 못만들었으면 이건희 암살한 이재용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장난 칠 때 벌써 감옥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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